월드컵도 유럽대항전도 없다… ‘수술대’ 미토마, 꺾여버린 드리블러의 날개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브라이턴 미토마 가오루. Getty Images코리아일본 축구가 자랑하는 측면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튼)의 시련이 길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한 데 이어, 소속팀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출전 명단에서도 제외됐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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